재건사커피&재건문구사 Rebranding

작은 기록이 모여 하루의 숨결이 됩니다. 정갈하게 쌓인 상자 사이, 손끝으로 느껴지는 설렘은 포장 하나에도 담깁니다.

겹겹이 포개진 봉투 속에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마음이 스며들고 커피와 구움과자가 어울리는 순간,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가 흘러 갑니다.
조용히 쌓이는 일상 사이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가 손끝에서 손끝으로 이어집니다.


재건사 커피와 재건문구사의 새로운 이야기를 맞이하며. 

WORK SCOPE

SPACE, BRANDING, OBJECT

SITE ADDRESS

ANSEONG-SI, REPUBLIC OF KOREA

PARTNER

PHOTOGRAPHY | maoom
FURNITRUE | 석일공예 

AREA

22.9PY (78.8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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